일상다반사2009.04.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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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7.14 10:46

각 인터넷 통신사별 DNS 서버 주소

 

한국통신(KT)- 주 DNS 주소: 168.126.63.1 - 보조 DNS 주소: 168.126.63.2
* 두루넷- 주 DNS 주소: 210.117.65.1 - 보조 DNS 주소: 210.117.65.2
* 신비로- 주 DNS 주소: 202.30.143.11 - 보조 DNS 주소: 203.30.143.11
* 데이콤- 주 DNS 주소: 164.124.101.2 - 보조 DNS 주소: 203.248.252.2
* 하나로- 주 DNS 주소: 131.107.1.7 - 보조 DNS 주소: 210.94.0.7
* 드림라인- 주 DNS 주소: 210.181.4.25 - 보조 DNS 주소: 21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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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6.17 15:04
 
콜라와 멘토스가 만나면 폭발하는 걸 이용해서 분수 쇼를 만들었군요.
엄청 웃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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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6.13 10:15

http://www.missed-call.com/

부재중 전화번호가 스팸번호인지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기본 원리는 비슷한 시간대에 번호가 여러번 검색되었을 경우엔 스팸번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만들어 제공하는 사이트이군요.

 

정말 이런거 어떻게 못 막는건지 안막는건지..

공무원이라는 것들은 정말이지 서민이 나서지 않으면 안 움직이는 건지...

도대체 이런 유형의 범죄가 몇년씩 계속되고 있는데 아무 대책도 없이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군요.

통신사 놈들 인터뷰 들어보면 더욱 짜증나는게,, 기본 마인드가 스패머들도 지들 고객이라는 걸로 보는 모양입니다.

경찰이 요청할 경우에만 해당번호를 가입취소 시킨다고 하는데,, 다른 번호를 다시 가입할수 있다는군요. 어이상실.. 한명이 한해에 700개정도를 가입취소 당한적도 있다네요.

외국에선 삼진아웃제도 도입해서 3번이상 스팸경력이 나오면 불이익 있다는데,, 국내 이통사 놈들도 그냥 수수방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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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23 14:43

미하엘 콩락 연혁....
01/02 분데스리가 준우승
01/02 DFP포칼 준우승
01/02 챔스 준우승
2002 월드컵 준우승
07/08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07/08 칼링컵 준우승
07/08 챔스 준우승
--------------------------------------------
"다 비켜라, 이 세상 모든 준우승은 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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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23 02:25

요즘 신문을 보면 AI 때문에 닭 소비가 줄어 업체들이 울상이란 얘기가 많다.

신문이나 방송만 보면 아 그렇겠구나.. 불쌍하다 생각하다가..

오늘 통닭이 땡겨서 한마리 시켜먹게 되었다.

정말 오랫만에 시켜먹는 닭고기.. 흐..

그런데.. 가격을 듣고는 당황.. 13000원.. 허걱. 뭐냐.

작년에 6000원짜리 먹었던거 같은데.. 비싸봐야 10000원 안이었는데.

물가가 엄청 올랐나보다하고... 먹기로 결정..

"카드결제로 해주세요... "

"현금으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

"현금 없으세요?"

"??"

"단말기가 되려나 모르겠네"

 

이게 뭐하는 시추에이션???

가격은 내가 작년에 먹던 가격의 배로 올려놓질 않나.. 카드결제를 꺼리면서..

뭔 AI 땜에 닭소비가 줄었다는 타령이신지..

닭이 안팔리면 가격을 낮추고 친절도는 올려야 되는거 아니신지요??

가격만 어처구니 없이 높여놓고 안팔린다고 누굴 탓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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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13 21:06

 

정부의 대처방법이 지금의 한국 정부와 흡사한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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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2008.05.13 15:46

요즘 070은 스펨전화가 아니다라는 광고나 글을 자주 보게 된다.

070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여기저기 홍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아무리 봐도 헛수고가 아닌가 싶다.

두루넷을 사용하다  파워콤으로 갈아탄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침나절 파워콤을 설치하자마자 무수히 걸려오는 070 가입권유 전화...

더우기 대부분의 전화들이 070으로 시작하는 전화로 걸어왔었다.

4일동안 스펨전화 이상의 수준으로 걸려오는 전화에 결국 070 을 핸드폰의 스펨전화로 등록해 버리게 되었다.

참 아이러니 하다.

070은 스펨번호가 아니라 홍보하면서 정작 070을 스펨전화로 만들고 있는 파워콤..

 

어쩌냐.. 070.. 넌 나에게 이미 스펨전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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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11 15:12

쇠고기 청문회에서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일본의 한 연구에 의하면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돼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이라는 말을 했다.

그거 들으면서 느낀게 어쨌든 확률은 있잖아 하다가 저게 어느정도의 확률인지 계산해 보기로했다.

우리나라 인구가 2008년 1월말로 4902만명 이란다. 간단히 5000만명...

계산해보니,,, 0.01%.. 헠.. 전국민이 쇠고기를 100번씩 먹으면 1명은 광우병에 걸린단 얘기다.

여기에 추가로 소를 이용한 제품들.. 화장품, 조미료, 라면스프, 햄버거, 젤라틴..... 우리 주변에 끝도없이 많다.

하루에도 소를 원료로 하는 제품을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만나게 된다.

광우병의 잠복기가 10년정도라는데 이기간동안 나는 몇번이나 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 벌써부터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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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10 00: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맵으로는 20km정도 나오더니, 콩나물로는 17.02km 나온다.. ㅋ
콩나물에 자전거 도로도 좀 제대로 표시되었음 좋겠다.
아무래도 표시안된 코스는 대충 찍어버렸더니 3km 가까이 차이나버린 모양,, 으~ ㅋ
17km가 맞는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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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08 14:37

작년 야당시절 노무현 정권의 한미FTA에 대한 이계진 의원의 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청문회에서의 이계진의원의 입장..

 

작년과 올해의 차이는??

 

 

발취자료: http://www.lameproo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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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07 14:54

어느 순간부터 VC++에서 중단점에 대해 적용되지 않고 에뮬만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찾아보니 VC에서 유니코드(한글)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단다.

 

해결방법

도구 >> 옵션 >> 디버깅 >> 일반 에서

'소스 파일이 원래 버전과 정확하게 일치해야 함' 체크 부분을 해제하면 된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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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5.04 13:03

44020_1

 

어느 순간부터 무자게 시끄러운 컴퓨터..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옆사람 준영씨가 너무 시끄럽단다.

전에도 한번 그러다 조용해지곤 했는데 자꾸 의식해서인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모르는게 약인데,, ㅋㅋ)

일단 내부 먼지 청소부터.. 아래 회사의 프레셔를 본의 아니게 협찬받아 깨끗이 먼지 제거..

그래도 VGA쿨러에서 제법 시끌,, (앞으론 VGA 살때 쿨러가 우선이다. ㅋ)

쿨러 하나 살까하다 예전에 쓰던게 기억나, 이사짐을 이리저리 뒤지다 발견한 위에 녀석..

쿨러 떼어버리고 바로 장착했더니.. 컴퓨터가 죽은게 아닐지 의심이 갈 정도로 조용하다. ㅋㅋㅋ

너밖에 없구나 Za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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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30 16:43
  접두사
 부정 not a-   atom[a(=not)+tom(cut 자르다)]→더 이상 못자르는 것→원자
against ant(i)- antarctic[ant(=against)+artic(북극의)]→북극의 반대→남극
not dis-, di-, dif- disagree[dis(=not)+agree(=일치하다)→일치하지 않다
il-, im-, in-, ir- immortal[im(=not)+mortal(=death)→죽지않는
wrong mis- mislead[mis(=wrong)+lead(=lead)]→잘못 인도하다→오도하다
no ne-, non- nonsense[non(=no)+sense(=feel)]→느낌이 없는→허튼 소리 
close ob- obstacle[ob(=close)+stacle(=stand)]→방해
not un- unalterable[un(=not)+alter(=other)+able(형용사 접미사)]→바꿀수 없는→변경할 수 없는
       
 긍정 near be- beware[be(=near)+ware(=인식하다)]→경계하다, 조심하다
with co-, col-, colleague[col(=with)+league(=동맹]→동료
  com-, con- compare[com(=with)+pare(=가지런히)]→비교하다
in im-, in- impress[im(=in)+press(=누르다)]→상을 주다
among inter- interrupt[inter(=among)+rupt(=break)]→가로막다, 방해하다
whole per- persist[per=whole)+sist(=stand)]→고집하다, 주장하다,존속하다
       
 수 two bi-, bin- binocular[bin(=two)+ocul(=eye)]→ 쌍안경, 쌍망원경
million mega- magnify[magn(=large)+ify(=to make)]→크게 만들다→확대하다, 과장하다, 칭찬하다
one uni- unity[uni(=one)+ty]→통일, 단일
       
 변화 again re- revoke[re(=again)+vok(= call)]→되 부르다→철회하다, 폐지하다 
change trans- transform[trans(=change)+form(=모양)]→형시키다
vari- variable[vari(=change)+able(=형용사 어미)]→하기 쉬운
       
   make en- engage[en(=make)+gage(=약속)]→약속하다
       
 방향 to a-, ab, ac-, ad-,af-, adverse[ad(=to)+vers(=turn)]→거꾸로의, 불리한  
al-,ap-,ar-, as-,at- append[ap(=to)+pend(= hang)]→첨부하다, ~을 매달다
down de-, dif- destroy[de(=down)+stroy(=build)]→파괴하다, 죽이다
beyond e-, ef-,el-, emotion[e(=beyond)+mot(=move)+ion]→동, 정서
em-, ex- expend[ex(=out)+pend(=pay)]→소비하다, 다 쓰다(= use up)
away se- secure[se(=away)+cure(=care)]→걱정이 없는→안전한
under sub-, sug-, sus- suggest[sug(=under)+gest(=몸짓)]→슬적 몸짓하다→암시하다
over super- supervise[super(=over)+vise(=see)]→은 곳에서 보다→감독
sur-, sov- sovereign[sove(=over)+reign(=통치)]→주, 통치자
up ut- utmost[ut(=up)+most(=most)]→도의, 최대한도의
       
 전후 before an-, anti-, ante- ancestor[an(=before)+cest(=go)+or]→먼저 간 사람→조상
for(e)- forecast[fore(=before)+cast(=판단하다)]→예상, 예보
pre- preview[pre(=before)+view(= look)]→미리 보기→시사, 시연
forward pro- provoke[pro(=forward)+vok(=call)]→앞에다 마구 소리지르다→ 성나게하다, 신경질나게 하다
after post- postpone[post(=after)+pon(=put)]→연기하다, 뒤로 미루다

접미사(surfix)
1. 형용사 접미사
 동사 접미사 형용사
 rely(의뢰하다)   -able  can(할 수 있는)  reliable(믿을 수 있는)
 flex(굽히다)  -ible  flexible(굽히기 쉬운)
attend(시중들다)    -ant  to do(~하는) attendant(시중드는)
appear(명백히 되다)  -ent  appearent(명백한)
civilize(문명화 되다)  -ed  to be(~된)  civilized(문명화된)
choose(선택하다)  -en  choosen(선택된)
 create(창조하다)  -(at)ive  ~적(的)인  creative(창조적인)
 명사 접미사 형용사
 nation(국가)   -al  소속, 소유의  national(국가의)
 race(인종)  -ial  racial(인종의)
republic(공화국)  -an republican(공화국의)
Paris(파리)  -ian  Parisian(파리의)
Turky(터키)  -ish  Turkyish(터키의)
east(동쪽)  -ern  eastern(동쪽의)
 China(중국)  -ese  Chinese(중국의)
circle(원형)    -ar  circlar(원형의)
moment(순간)    -ary  momentary(순간의)
 명사 접미사 형용사
 care(주의)   -ful  ~이 풍부한  careful(주의깊은)
quarrel(싸움)   -some  quarrelsome(싸움 좋아하는) 
anger(노여움)   -y  angry(노여워 하는)
day(일)   -ly  거듭되는  daily(매일 매일)
 care(주의)    -less  ~이 없는  careless(부주의한)
patriot(애국)   -ic  ~적인  patriotic(애국적인) 
effect(효과)   -ive  ~적인  effective(효과적인)
zeal(열심)   -ous  to do(하는)  zealous(열심히 하는)
2. 명사 접미사 
명사+명사접미사=파생어 혹은 복합 명사 
 명사 접미사 명사
maid(처녀)     -en  작은 것  maiden(소녀)
cabin(오두막)    -(l)et  cabinet(작은 방) 
bird(새)    -ie  birdie(작은 새)
lamb(양)    -kin  lambkin(새끼 양)
lord(군주)    -ling  lordling(소 군주)
dog(개)    -y  dogy(강아지) 
 명사 접미사 집합 명사
child(어린이)     -hood  시대  childhood(어린시절)
citizen(시민)     -ship  정신  citizenship(시민정신) 
grain(곡물)     -ary  집합  grainary(곡물 창고)
bag(자루)     -age  baggage(소화물)
 machine(기계)    -(e)ry  machinery(기계류)
terra(땅)    -ory  terraory(영토) 
 명사 접미사 행위자 명사
magic(마법)     -an  행위자  magican(마법사)
adverse(반대)     -ary  adverseary(반대자)
voluntary(자발적인 일)  -eer  volunteer(지원자)
jewel(보석)    -er  jewel(보석상)
finance(재정)    -ier  financier(자본가)
cow(암소)    -herd  cowherd(소치는 사람)
novel(소설)    -ist  novelist(소설가)
Seoul(서울)    -ite  Seoulite(서울사람) 
trick(내기)    -ster  trickster(도박꾼) 
democracy(민주주의)    -t  democrat(민주주의자)
law(법)    -yer  lawyer(법률가)
 동사 접미사 행위자 명사
assist(돕다)     -ant  행위자  assistant(보조자)
beg(구걸하다)     -ar  begar(거지)
employ(고용하다)    -ee  employee(고용인)
reside(거주하다)    -ent  resident(거주자) 
murder(살해하다)    -er  murderer(살인자)  
relate(관계되다)    -ive  relative(친척)
invent(발명하다)    -or  inventor(발명가)  
     
 형용사 접미사 행위자 명사
wise(현명한)     -ard  행위자  wiseard(마법사)
foreign(외국의)     -er  oreigner(외국인)
행위자+명사접미사=행위자의 전문 분야
 행위자 명사 접미사 명사
diplomat(외교관)     -cy  전문 분야  diplomatcy(외교)  
chemist(화학자)     -ry  chemistry(화학)
rhetor(연설가)     -itc  rhetoritc(웅변술)
뜻이 분명한 명사 접미사
명사/ 형용사 접미사 명사
mouth(입)    -ful  가득  mouthful(한 입 가득)
social(사회적인)     -ism  이념  socialism(사회주의)
추상명사 접미사는 생략합니다.
3. 동사 접미사
  대표적인 동사형 접미사 -ate, -ify, -ize 
4. 부사 접미사
  대표적인 부사형 접미사 -ly, -lng, -ward(s), -way(s), -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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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28 16:04
일상다반사2008.04.19 11:53

weather_20080419

10시부터 열심 밟으며 왔는데 등쪽에 좀 덥다는 느낌이 온다.

그래도 바람맞으며 달리니 좋기는 했는데,,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날씨 확인했더니,, 이거이거 자전거 타겠어..

내일부터는 새벽에 출근하고 야밤에 퇴근해야 할 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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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18 23:43

bycle_path

새로 타기 시작한 자전거 이동 경로를 구글어스에서 찍어 본 모습.

기존에 7km 정도에서 13km 로 늘렸더니 확실히 힘들어지긴 했다.

그나마 자전거 도로 사정이 좋아서 기분 좋게 탈수 있었다. ^^

사람만 좀 적으면 금상첨화겠는데.. 지난 주말에도 사람 엄청 많았는데 이번주에도 당연히 많겠지? 에휴, ㅋ

사람 많아지면 속도 올렸다 줄였다를 반복해서 평일보다 2배로 힘들어지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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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13 23:38

xpeed_prime

이사하면서 두루넷에서 엑스피드로 갈아탔다.

주택광랜으로 갈아타고 싶었지만 이놈의 동네에 되는게 없다.

어쨌든 갈아타긴 했는데.. 갈아탄 보람이 없다.. 속도가 두루넷이랑 똑같아,,  ㅡ.ㅡ

오히려 속도가 불안하다.. 오르락 내리락 .. 이미지상의 속도가 최고속도이고 1.3메가 정도까지 뚝뚝 떨어지다 다시 올라가기를 반복..

난 언제 광랜으로 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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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13 23:17

이래저래 신경쓰이고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자전거 타는거랑 상관없나???? ㅡㅡ)

미루고 미루다 이번 주말에서야 겨우 자전거 끌고 나갔다.

11시쯤 출발,, 원래 자주 다니는 코스는 대림천 ~ 안양천.. (자전거도로)

오늘은 빠른 코스를 찾는답시고 도로따라 나갔더니 코스가 너무 엉망이다.

자동차도 쌩쌩 달리는데다 인도쪽은 뚝뚝 끊겨있고 중간에 자전거 들고 육교도 오르내리고, 신호등도 엄청 많고...

그냥 하천옆의 자전거도로 타는게 제일 나은거 같다는 판단..

저녁쯤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원래 코스로 달리기로 결정..

겨울동안엔 제법 여유롭게 탔는데,, 허걱했다. 사람 무지 많다.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자전거도 많고, 애들도 많고... T.T

타고 오면서 2번이나 사고날뻔 했다.

한번은 앞에서 자전거 타던 커플.. 불안불안해 보이더니 둘이 동시에 전복.. 바로 앞에서 간신히 정지했다.

다른 한번은 지그재그로 타는 꼬맹이가 갑자기 핸들을 꺽는바람에 위험했다. 다행이 부딪히지는 않았다..

봄이 되어 이제 본격적으로 타볼까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겨울보다 오히려 곤란하게 되어버렸다.

앞으로도 주말은 힘들어질 것 같고, 차라리 평일 자출용으로 그냥 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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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일상다반사2008.04.11 12:03

요즘 내 전화기에 불난듯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 myLG070 가입권유 전화다.

바로 어제 아침에 파워콤을 설치한 것이 문제였다.

인터넷전화가 따로 필요하지도 않고, 같이 준다는 공유기도 무선포트 1개, 유선포트 1개이니 메리트도 없었다.

파워콤을 설치한지 한시간 후부터 걸려오기 시작하는 전화들... 어제만 9통이 걸려왔고, 오늘 오전에만 2통이 걸려왔다.

아직까지는 친절하게 설명듣고 정중히 거절하고 있지만,, 점점 인내의 한계치로 치닫고 있다.

지금 같아선 내가 왜 파워콤에 가입했다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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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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