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8.05.0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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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무자게 시끄러운 컴퓨터..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옆사람 준영씨가 너무 시끄럽단다.

전에도 한번 그러다 조용해지곤 했는데 자꾸 의식해서인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모르는게 약인데,, ㅋㅋ)

일단 내부 먼지 청소부터.. 아래 회사의 프레셔를 본의 아니게 협찬받아 깨끗이 먼지 제거..

그래도 VGA쿨러에서 제법 시끌,, (앞으론 VGA 살때 쿨러가 우선이다. ㅋ)

쿨러 하나 살까하다 예전에 쓰던게 기억나, 이사짐을 이리저리 뒤지다 발견한 위에 녀석..

쿨러 떼어버리고 바로 장착했더니.. 컴퓨터가 죽은게 아닐지 의심이 갈 정도로 조용하다. ㅋㅋㅋ

너밖에 없구나 Za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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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ju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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